두솔비 인스타그램 이승훈 부인 팩트확인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선수이자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 매스스타트 금메달, 남자 팀추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화제가 된 이승훈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훈 선수 결혼 부인 두솔미

이승훈 선수가 평창 동계 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한참 준비하고 있는 시기인 지난해 6월 3일 강남구에 위치한 예식장에서 부인인 두솔비씨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시기 자체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에 신혼여행은 동계올림픽 후로 미뤘다고 방송을 통해 밝혔는데요. 이승훈 부인 두솔비씨는 1991년생 올해 나이 28살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승훈과 두솔비씨는 친척이 주선해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무려 6년간이나 열애 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두솔비씨가 연예인이나 잘 알려진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인인 만큼 스피드 스케이팅 간판 스타인 이승훈씨의 부인이라는 사실 만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것이 사실 입니다.

 

 

 

 

두솔비 인스타그램 주소

사생활 보호 때문인지 인스타그램 계정은 갖고 있지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승훈 선수 역시 인스타그램 계정은 확인되고 있지 않고 페이스북만 아주 가끔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추월 종목에서 맡형으로 동생들을 잘 이끌어 주면서 동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많은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는데요 반대로 여자 팀추월 종목에선 노선영 선수의 왕따 논란으로 남자팀의 팀웍이 더욱 부각이 되었습니다.

 

 

 

 

훈남 이미지를 제대로 쌓아버린 이승훈 선수는 요즘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라디오스타와 집사부일체 집사부로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비하인드 스토리와 많은 웃음까지 선사하여 주었습니다.

 

 

 

 

 

이승훈 선수의 근황은 동계올림픽을 홀가분하게 좋은 성적으로 마친 요즘 가벼운 운동과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푹 자고 먹고싶은 것을 마음껏 즐기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수고하신 만큼 부인 두솔미씨와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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