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선방 슈퍼세이브 적장도 인정

 

 

 

 

 

 

 

 

조현우 선방 쇼!! 케이로스 감독 엄지척

25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간의 A매치에서 2:1로 대한민국이 승리하며 6만 4천여 관중석을 가득 매운 축구팬들에게 기쁨을 선사 하였습니다. 오늘의 경기 수훈장은 단연 골키퍼 조현우를 꼽을수 있는데요, 지난 월드컵에서 깜짝 스타가 된 조현우는 아시안컵을 통해 국가대표 대표 골키퍼로 거듭났지만 벤투 감독으로 감독이 바뀐 뒤 줄곳 대표팀에서 김승규 선수에게 자리를 내주며 2인자가 되었습니다.

 

 

 

 

 

 

 

 

 


 

김승규 선수의 장염으로 얻은 기회

빌드업 축구를 중시하는 벤투 감독의 스타일 상 발재간이 조현우 보다 뛰어나다고 판단한 김승규를 넘버원 골키퍼로 낙점하고 줄곧 김승규만을 기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콜롬비아전을 앞두고 김승규 선수가 장염 증세를 보이면서 컨디션 조절에 난조를 보이자 조현우 선수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조현우 선수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잘 살렸는데요 전반전엔 한국의 공격이 살아나면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들어 콜롬비아의 파상공세에 밀려 2~3차례 실점의 위기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선방으로 잘 막아내어 축구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콜롬비아 에이스 하메스 로드리게스 투입으로

전반전의 콜롬비아의 경기력은 그야 말로 졸전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경기력 자체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후반이 시작되면서 교체카드를 사용한 콜롬비아는 에이스 선수인 하메스 로드리게스 선수를 투입 하면서 반전을 꾀하였는데요 결과는 적중하여 후반전 내내 대한민국은 변변한 공격 한번 못 할 정도로 콜롬비아에게 점유율을 다 내주면서 힘겨운 게임을 하였습니다.

 

 

 

 

 

 

 


 

조현우 선방 다섯 차례 빛현우 재연

후반들어 콜롬비아의 파상 공세가 이어지면서 골로 연결 될 뻔한 위험만 5차례 이상 되었습니다. 특히 후반 31분의 하메스의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중거리 슛을 선방 하였고 후반 43분에는 팔카오의 헤딩슛을 막아내는등 실점의 위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구하였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마지막까지 1점을 지킨 대한민국은 피파랭킹 12위의 강호 콜롬비아를 2:1로 꺽고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경기력을 놓고 벤투 감독은 대표팀 넘버원 콜키퍼에 대한 고민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 김승규 선수와 조현우 선수의 선전을 축구팬으로써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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