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오 장자연 의혹

 

 

 

 

 

 

 

 

방정오 장자연과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

조선일보 총수일가 이자 방상훈 사장의 둘째 아들인 방정오씨가 고 장자연과 자주 통화하고 만난 사이라는 새로운 진술이 대검찰청과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철저한 조사 끝에 관련 내용과 증거를 확보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방정오와 장자연 연관 관련성은 방 전 대표의 가까운 지인에게 확보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빙성이 높은 증언 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과거사진상조사단은 여러 진술을 확인 하면서 장자연 문건에 자주 등장하는 방사장 아들이 방상훈 사장의 둘째 아들 방정오라는 잠정 결론을 내린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방정오 지인 진상조사단 조사에서

조사에 따르면 방정오 대표의 지인인 헙렵업체 대표 A씨는 진상조사단의 조사에서 방정오 대표가 2008년이나 2009년 쯤 잠시 자주 만나면서 연락을 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자살을 하였다, 이 사건을 무마 하기 위해 아는 지인에게 부탁하여 잘 무마 할 수 있었다고 말 하였다고 조사에서 진술 하였습니다. 나중에는 그 자살한 여자가 장자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방정오 에게 어떻게 무마 한 것 이냐고 물어봤고 접대를 받는 사람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장씨에게 접대를 받는 것 으로 꾸며 사건을 무마 한 것 이라고 말하였다며 증언 하였습니다. 헙력업체 대표 A씨의 증언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이유는 조선일보 총수 일가 가족들과 오랫동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사업가여서 총수 일가의 사생활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방정오 대표 진술이 완전히 틀린 이유

방정오 대표는 조사에서 장자연을 만나거나 통화 한 적이 없는 모르는 여자라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앞서 조사에서 2008년 10월 28일 밤에 지인의 전화를 받고 갑자기 참석한 모임에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자리에 장자연이 있었다고 진술하며 자신이 장자연과 알고 지낸 사이가 아니라고 진술하였는데요, 협력업체 대표 A씨의 증언에 의하면 방정오 사장과 장자연은 자주 통화하고 만남을 갖은 사이라고 밝혀지면서 방 전 대표의 진술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 이 입증 되었습니다. 방정오 대표와 협렵업체 A대표는 대기업 회장 아들의 예비 오너들 모임에서 만난뒤 친분을 쌓았고 2015년 영어 유치원 투자 사기 사건으로 인해 징역 9년이 확정되어 현재 수감중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방정오 장자연 사건 연루 부실 수사 의혹

방정오 사장이 참석을 인정하는 2008년 10월 28일 청담동 술자리 모임에서 첫 만남을 갖고 지속적으로 방정오 사장과 장자연씨가 연락을 주고 받고 만남을 지속 하였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것 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방정오 대표는 그동안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하지만 협력업체 대표 A씨의 증언이 있으면서 방정오 대표에 대한 부실 수사 가능성이 제기 되었는데요, 진상조사단 조사 결과 방정도 대표가 장자연씨에게 자주 연락 한 것으로 강하게 의심이 되지만 증거로 인정 될 수 있는 두 사람간 통화 내역은 없다는 점을 수상히 여기고 있습니다. 특히 장자연씨의 1년치 통화내역이 사라지면서 통화내역을 없애는 데 외압이 있었다고 추측하고 있는데요 이 점을 진상조사단은 더 철저하게 조사하여 한 점 의혹 없이 조사를 마무리 하였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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