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소영 패널 출연진 다시보기

한주간의 연예계 뉴스를 토크쇼 형식으로 패널 출연진과 함께 알아보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인 풍문으로 들었쇼. 일반적인 연예 정보 프로그램보다는 여러 출연진과 토크를 통해 정보를 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다른 연예 프로그램보다 많이 시청하는 편 인데요 오늘은 풍문으로 들었쇼 출연진인 유소영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저녁 11시에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에서 방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0월 부터 방영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124회 방송을 한 장수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랜기간 동안 방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시청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 이라고 생각되네요.

 

 

 

풍문으로 들었쇼 MC와 패널로 참여중인 출연자를 살펴보면 MC는 박수홍, 박하나씨가 메인 MC를 맡고 있으며 패널로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계신데 대표적인 패널을 살펴보면 방송인 홍석천씨와, 정치권 패널인 이준석 위원장,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씨가 출연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번도 방송을 못보셨다면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해 보시면 좋을듯 하구요. 토크를 통해 연예계 사건 사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말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자체가 자신이 연예계에서 직접 보고 겪었던 일을 공개하는것 같더라구요.

 

 

풍문으로 들었쇼 패널 출연진으로 출연중인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소영 역시 연습생 시절 연예계 관계자로 부터 부당한 접대 요구를 받은적이 있다라고 방송을 통해 고백하였는데요 故장자연 리스트에 관한 토크를 진행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일을 대중에게 공개하였습니다.

 

 

 

 

그 사건은 풍문으로 들었쇼 소영이 연습생이였던 중학생 시절 빠르게 데뷔를 하기 위해 많은 기획사 오디션을 봤었고 오디션에 계속 떨어지고 있는 도중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큰 연예기획사에서 걸그룹을 만들어 주겠다라는 제안을 받았었다고 하는데요

 

 

 

 

그 달콤한 제안의 조건으로는 밤에 지정한 술집으로 나오라는 제안을 들었다고 합니다. 단칼에 거절한 유소영은 그런 제안을 한 연예계 관계자는 원래 그런 제안을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라는걸 나중에 알았다고 하는데요 요즘 연예계, 문화계, 법조계에 불고 있는 용기 있는 미투 고백 으로 어떤 사람인지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더욱 많은 연예계 정보를 풍문으로 들었쇼 소영을 통해 재미있게 오래도록 봤으면 좋겠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돌아오는 월요일 방송 꼭 본방사수로 시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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