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고현정 하차 이유 다시보기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에서 주연 배우가 교체 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은 드라마 리턴, 주연 여배우 였던 고현정과 담당PD의 불화로 인해 결국 주연 배우가 박진희씨로 교체 되었는데요 주인공 교체 이후 시청률은 조금 주춤하였지만 아직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입니다.

 

 

 

오늘은 지난주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심층취재한 고현정 하차 이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방송을 다시보시면 아시겠지만 고현정은 드라마 리턴 촬영 초반부터 담당PD인 주동민PD와 잦은 갈등이 있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여기서 왜 두 사람이 갈등이 생겼는지 방송에서 드라마 스탭들의 증언을 참고하여 방송 되었는데요 주동민 PD와 주연 배우인 고현정의 갈등의 원인은 불성실한 촬영 태도가 원인이였을꺼라는 증언이 많았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고현정의 잦은 촬영시간 지각으로 인해 갈등의 골이 깊어졌을꺼라는 증언이 있었구요 실제로 고현정은 드라마 시작 전 촬영조건을 오후2시 이후 촬영으로 조건을 내걸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고현정은 촬영시간을 잘 지키지 않았고 한번은 4시간 정도 지각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이 많았기 때문에 한 사람 때문에 동료배우, 수 많은 스탭들이 추위를 견디며 주연배우를 기다렸다면 불화가 일어날만도 한 사한 같기도 합니다.

 

 

 

지각을 하였다면 지각을 하게된 이유를 밝히고 정중히 사과를 하면서 다음부턴 지각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런 사태까지는 오지 않았을꺼란 생각을 해 보는데요 반복적인 지각을 개선하지 않은점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말딴 스태프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막강한 인기를 앞세워 갑질을 했다라고 생각을 할수 있는 부분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쇼 고현정에 관련된 발언은 스탭들의 증언으로만 구성 되었기 때문에 당사자인 고현정의 말도 들어봐야 할것 같은데요 쉽지는 않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고현정씨의 해명도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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