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별세 빈소 운구 예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8일 새벽 별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미 미국 LA에서 폐질환 치료중 별세 하였습니다. 조양호 회장의 나이는 향년 70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오랫 동안 지병으로 앓아온 폐 질환이 악화 되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치료를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진그룹 공식 발표로 알려진 조양호 회장 별세의 사인은 숙환으로만 언급하였고 직접적인 사인은 공개 되지 않았는데요, 한 언론으로 부터 조 회장이 지난해 12월 부터 미국에서 폐 질환을 치료 받아온 사실을 공개 하여 조양호 회장 사인이 폐 질환 일 것이라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양호 회장 주주총회 사내이사 연임 실패

지난달 3월 조양호 회장은 대한항공 정기주주총회에서 치루어진 사내이사 선임에 관련 하여 사내이사 연임에 실패 하면서 충격과 스트레스로 폐 질환 병세가 악화 되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몇년간 자녀들과 아내인 이명희 이사장의 논란 역시 조양호 회장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 왔을 것 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조양호 회장의 두 딸인 조현아와 조현민은 갑질 논란으로 많은 이슈가 있었고 아내인 이명희 이사장 역시 폭언과 폭행 갑질 논란으로 수사를 받는등 가족에 관련된 스트레스와 사내이사 연임 실패 충격으로 각종 재판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심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온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조양호 회장 별세로 상속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인하여 조양호 회장이 보유 하고 있던 주식들의 상속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한 금융사의 입장에 따르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주식 지분 상속에 관련하여 상속세 규모를 추산해 보면 1,700억원을 넘을 것 으로 추산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1,700억원이 넘는 상속세 충당을 위해 한진칼, 한진의 배당금을 증가 시킬 가능성이 높은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 별세한 조양호 회장의 보유한 유가증권의 액수를 살펴 보면 약 3,454억원으로 알려지고 있고 상속세율인 50%를 적용하면 가족들이 납부해야 할 상속세는 1,727억원 정도 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조양호 별세 당시 가족들 임종지켜

조양호 회장은 별세 당시 가족들 모두가 임종을 지켜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내인 이명희 이사장과 딸인 조현아 부사장 그리고 조현민 전무, 아들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역시 임종을 지킨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조양호 회장의 빈소를 한국에 차릴 예정이며 조만간 조양호 회장의 시신을 한국으로 운구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어간 조양호 회장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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