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 김상혁 결혼 피멍 폭행?

 

 

 

 

 

 

 

 

 

 

 

 

송다예 김상혁 오늘 결혼식 올려

오늘 지난 2년여간의 열애 끝에 송다예 김상혁 결혼식이 진행 되면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송가예 김상혁은 오늘 서울 모처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김상혁 소속사측은 아내인 송다예와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는데요, 얼짱 출신과 야구선수 차우찬의 전 부인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송다예지만 일반인 이기 때문에 신랑인 김상혁의 배려로 결혼식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혼전 송다예 눈 피멍 폭행 논란?

송다예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눈에 피멍이 들은 것을 공개 하였는데요 지난 5일 결혼식을 이틀 앞둔 날 하필이면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면서 난간에 눈을 부딛히면서 눈 실핏줄이 다 터지고 왼쪽눈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 하였습니다. 송다예가 눈에 피멍이 든 사진을 업로드 하니 많은 네티즌들이 송다예가 김상혁에게 폭행을 당해 눈에 피멍이 들었다는 악성 루머가 퍼지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송다예는 김상혁이 누굴 때릴 사람도 아니고 자신 역시 맞고 가만히 있을 성격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폭행이 아닌 정말 계단에서 떨어지면서 난간에 부딛혀 멍이 들게 되었다고 다시 한번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사고 경위를 설명 하였습니다.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폭행 의혹에도

송다예 눈에 피멍이 공개 된 후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이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날 상처가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면서 지속적으로 폭행 의혹을 제기 하고 있습니다. 송다예는 만약 정말로 맞았으면 자신이 그 사진을 업로드 하지 않았을 것 이로 결혼도 하지 않았을 것 이라고 해명하면서 지속 적인 폭행 의혹에 불편한 심정을 표현 하기도 하였습니다. 더 이상 이상한 추측은 하지 말라고 부탁 하면서 남편인 김상혁과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 하였습니다.

 

 

 

 

 

 

 

 

 

 

 

 

 


 

송다예 차우찬 전 부인 이혼?

오늘 김상혁과 결혼하는 송다예는 LG트윈스 소속 야구선수 차우찬 선수와 혼인을 했던 사이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과거 차우찬과 결혼을 약속 하고 2015년 12월 정식 결혼식을 앞두고 송다예와 차우찬은 미리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결혼을 준비하던 송다예과 차우찬 관계가 틀어지면서 결혼식을 올리진 않았지만 미리 혼인신고를 하였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 사이가 되었던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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