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에서 포기한 동상을 치료한 한의학

동상을 치료한 한의학의 놀라운 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화를 보면 네팔에서 산을 타다 동상 때문에 급하게 귀국 한 적이 있는 네티즌의 사연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네티즌은 네팔에서 한국에 도착하자마가 대학병원으로 갔고 현대의학으로는 아직은 동상을 제대로 치료할 방법이 없고 동상이 심해 발가락을 절단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아는 형님께서 동상으로 유명한 한의사가 있으니 한방치료를 한번 받아 보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합니다. 환자 본인 평소에 한의학에 대한 큰 믿음도 없었고 치료비도 아깝다는 생각에 치료를 받지 않으려고 하였지만 옆에서 자신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눈물을 보고 한방치료를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한의원에 찾아가 동상에 걸린 발에 침을 30개 가까이 꼽는 치료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침이 뼈까지 깊숙하게 들어갔지만 동상에 걸린 발가락에는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치료 2주차가 되던날 한의사가 침을 10개정도 꼽던 도중 갑자기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치료를 담당하던 한의사는 지금부터 치료가 시작이라고 말씀하셨고, 환자 본인은 그때 부터 지옥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침 하나 하나 꼽을때 마다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다고 하는데요,






치료 결과 절달은 진단받은 발가락은 거이 원상태로 돌아오게 되었고 예약을 하였던 절단 수술도 취소하고 일상생활도 문제 없이 회복을 하였다고 합니다. 한의학을 믿지 않던 환자 본인은 단순히 침을 꼽은 것 만 으로 동상으로 괴사되었던 자신의 발가락이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 신기할 따름이라는 치료후기를 업로드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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