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밝힌 사건 이후 근황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밝힌 사건 이후 근황

주진모의 스마트폰이 해킹되면서 개인사생활인 문자 메시지가 유출되어 곤욕을 치룬 배우 주진모와 아내 민혜연의 현재 결혼 생활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의사가 출연 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대중들 앞에 나선 이날 방송에서 민혜연은 주진모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 하였습니다.




민혜연은 “저는 요즘 진짜 힘든 게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엄청 대식가다”라고 말하며 “둘이서 고기를 먹으러 가면 6~7인분을 먹고, 남편은 후식 냉면 말고 그냥 냉면 곱빼기로 먹는다. 저도 식탐이 없는 편이 아니니까 같이 먹다 보면 살이 찐다”라고 현재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 하였습니다.



이날 방송 이후 민혜연은 12일 방송에도 출연 하였는데요,


그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한편 민혜연의 남편이자 배우 주진모는 지난 1월 동료 배우 장동건과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가 유출되면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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