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정규편성 첫방송

 

 

 

 

 

 

 

 

구해줘 홈즈 파일럿 프로에서 정규편성으로

지난 설 명절 연휴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2일 연속 방송 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은 인기 프로그램인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정규 편성되어 오늘 첫 방송을 하였습니다. 구해줘 홈즈는 출연자 연예인들이 의뢰인의 집을 대신 발품을 팔아 구해준다는 컨셉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이 제작 되었었는데요 당시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했던 부분과 어려웠던 부분을 출연자들이 대신 발품을 팔며 비교해 주면서 열띤 반응과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정규편성 구해줘 홈즈 첫방송은 "부산"

2개월만에 정규 편성이 확정 되어 첫 방송 되는 구해줘 홈즈는 첫 방송의 도시로 부산을 선정 하였습니다. 부산에서 설레이는 인생의 첫 독립을 준비하는 여성 의뢰인의 요청으로 박나래팀의 팀원 장동민과 김숙 그리고 황보라가 출격 하였고 맞대결을 펼치는 김숙 팀에는 김광규가 김숙과 함께 부산으로 출격 하였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김숙과 황보라 김광규는 고향이 부산인 만큼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부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현지 정보력을 바탕으로 의뢰인들이 딱 좋아할 만한 집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부산에서 어떤 매물을 소개할까?

많은 시청자들이 구해줘 홈즈에서 궁금해 하는건 과연 얼마나 좋은 부동산 매물을 찾는지에 대해궁금해 하고 있으며 또한 의뢰인이 계획한 자금 안에서 라이프 스타일을 적극 반영하여 집을 찾기 때문에 어떤 집을 추천 할 지 많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먼저 김숙팀은 부산의 영도와 송도의 부동산 매물을 소개하였는데요, 부산 앞 바다를 방에서 볼 수 있는 뷰가 좋은 집 부터 큰 크기를 자랑하는 양옥집 카페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인테리어 세팅이 완비되어 있는 오피스텔등 많은 매물을 소개 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구해줘 홈즈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35분 방송

구해줘 홈즈는 MBC에서 정규 편성이 되면서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35분에 방송될 예정 입니다. 일요일 저녁 예능 프로그램은 미우새를 제외하면 딱히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부동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기도 하지만 경쟁자가 없다는 이점 때문에 첫 방송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 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설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정규 편성된 구해줘 홈즈는 시청자로써 앞으로 응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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