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경남fc 경기장 유세 논란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 경기장 유세 논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오늘 경남fc 홈 구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유세를 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 프로축구연맹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치적인 유세를 할 수 없는 것 은 국제축구연맹 FIFA가 엄격하게 규제를 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장 내 선거운동을 금지하여 이를 어길 경우 홈팀에 최대 승점 10점을 감점 시키거나 무관중 홈경기, 제 3지역 홈경기 2000만원 이상의 제재금을 부과 할 수 있도록 규정 되어 있어 엄격하게 금지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애꿏은 피해자인 경남fc 과연 징계 수위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막무가내식 경기장 유세로 인해 애꿏은 경남fc만 징계를 받을 위기에 쳐해진 것 으로 알려지고 있으면서 많은 축구팬들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경기장 밖에서 유세를 하다가 경기 시작 전 경기장 안 으로 들어와 유세를 이어 펼친것 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경기장 안에서 창원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면서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경남fc와는 관계없는 단독 불법 유세

이번 황교안 대표의 경기장 유세는 홈팀 경남fc와는 전혀 관계 없이 자유한국당 측이 일방적으로 진행한 유세 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남fc 측은 황교안 대표의 경기장 입장에 대해 정말 황당하다는 입장을 표명 하였는데요 조기호 경남fc 대표이사는 자유한국당 유세 인원이 어떻게 경기장에 입장 하게 되어 어떻게 선거 운동을 펼친 것 인지 자세하게 경위를 파악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의 징계 상벌위원회 회부?

한편 이번 황교안 경기장 유세 논란으로 프로축구 연맹은 규정대로 경남fc를 징계 할 것인지는 상벌위원회에 회부 할지 검토에 들어 간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규정대로라면 경남fc를 징계 하는 것 이 맞지만 경남fc와 전혀 관계 없이 황교안 대표 일행이 불법으로 입장하여 유세를 진행 하였기 때문에 어떻게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경남fc는 정말 입장 사실을 알지 못하였는지 자세하게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약 이번에 경남fc가 황교안 경기장 유세로 피해를 본다면 축구팬들의 지탄이 굉장히 클 것 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만약 징계가 이루어 진다면 이 사태를 어떤 식으로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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