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의원 폭언 논란 국회의원 고향 잇따른 이슈

 

이학재 의원 폭언 "싸가지 없는 XX"

다시 한번 국회의원 행실에 관한 논란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의 주인공은 자유한국당 소속의 이학재 의원 폭언 논란 입니다. 폭언의 피해자는 기초의원인 더불어 민주당 소속 정인갑 구의원 인데요, 정인갑 구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학재 의원이 자신에게 "싸가지 없는 XX" 라는 발언을 하였다고 피드를 올렸습니다.

 

 

 


이학재 의원 횃불집회 참석후 연설 내용에 불만?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인천 청라 지역의 광역폐기물소각장 증설을 반대 하는 인천 서구 청라신도시 주민들의 횃불집회가 열렸는데요, 정인갑 구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의 일 이 아니지만 인천 서구의 일이라는 생각에 참여를 하였고 행사 말미쯤 주최측에서 발언의 기회를 주어 단상에서 발언을 마치고 내려오는 도중 이학재 의원이 자신을 향해 폭언을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인갑 구의원 발언의 내용을 들여다보니

당시 정인갑 의원이 도대체 무슨 발언을 하였기에 이학주 의원이 흥분하여 폭언하였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첫번째로는 인천 서구에는 "내가 잘못했다", "내가 책임을 지겠다", "내가 해결하겠다" 라고 주장하는 정치인은 없는 반면 남 탓만 하는 정치인만 있다고 발언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도권 매립지가 연장 될때는 누가 인천시장이였는가? 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연설 직후 이루어진 이학재 의원 폭언

정인갑 구의원이 연설을 마친 뒤 이를 지켜본 이학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폭언을 하였다는게 정인갑의원의 주장이지만 이학재 의원은 공식 입장을 통해 욕설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학재 의원 의원실 주장에 따르면 정인갑 의원을 따로 불러 "이건 아니지 않냐?" 라는 취지로 이야기 했다고 밝혔는데요, 자신이 욕설을 하였다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 이라고 밝히며 진실이 무엇인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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