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 sns 폭로 파혼 키스 점입가경

 

 

황하나 박유천 저격 sns에 폭로글 남겨

박유천과 결혼을 약속 하였던 전 여자친구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가 자신의 sns에 결혼까지 약속 하였다가 결국 파혼을 한 전 남자친구 박유천을 저격하는듯 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황하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남자 하나 잘못 만나서 별 일을 다 겪는다고 피드를 남겼습니다.

 

 

 


박유천 황하나 만남부터 결혼 약속 까지

박유천 황하나는 지인의 소개로 서로를 알게 된 뒤 연인 사이로 발전 했다고 합니다. 함께 지낸 시간을 길지 않았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깊어지면서 박유천이 연예계 복귀 보다는 황하나와의 결혼을 서두르고 있다고 알려졌는데요, 박유천은 지인들에게 황하나 하나만 바라보고 싶다고 말하는 등 황하나에 대한 사랑이 굉장히 컷던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유천 황하나 파혼 이유는?

박유천과 황하나의 파혼이유는 굉장히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룸싸롱에 출입하여 성폭행 의혹을 받았던 박유천은 자숙을 해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인인 황하나와 가로오케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하고 여행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인증 하는등 대중들에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시기임에도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단순한 두 사람의 변덕스러운 심경의 변화로 파혼에 이르럿다고 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황하나 sns 폭로글?

황하나는 지금까지 모든걸 다 참았지만 더 이상 참을수 없어서 글을 올렸다고 밝혔는데요, 자신 역시 실수한 부분이 많긴 하지만 너는 성매매, 동물학대, 여자 폭행, 사기 등 실수한 부분이 정말 많다며 박유천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sns 글 말미에는 누구라고 단정 짓지 마라 누구라고 말 안했다 라고 남기면서 자신이 올렸던 글을 삭제 하였는데요, 이미 밝혀진 정황상 전 연인인 박유천을 저격하는 글 이라는 건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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