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리 미투 폭로 명단 충격

 

 

 

 

 

 

이매리 미투 폭로 명단 충격

지난 아시안컵 카타르와의 축구 경기에서 카타르를 응원하며 논란이 되었던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가 이번엔 미투 기자회견을 예고하면 정치권과 재계에 자신에게 술시중 권한 사람들 기다리라는 기자회견 예고를 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매리는 현재 카타르에 체류중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매리가 귀국하는 4월 초 기자회견을 열어 미투 명단을 폭로 할 것이라고 예고 하였습니다.

 

 

 

 

 

 

 

 

 


 

 

 

 

 

 

 

 

시민 단체와 함께하는 이매리 미투 기자회견

이매리 미투 폭로 기자회견은 시민단체 "정의연대"와 함께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단체 정의 연대 관계자는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씨가 그 동안 술 시중 강요와 성추행을 여러 차례 당했고 지난 7년간 홀로 성추행과 홀로 외롭게 싸우면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고 장자연 사건이 과거사 위원회로 부터 재수사가 이루어 진 후 최근 용기를 내어 시민단체 정의연대와 함께 이매리 미투 명단 폭로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매리 장자연 사건 수사 연장 지지

이매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 장자연 사건의 보다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한 수사 기한 연장을 지지한다는 소신 글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치권과 재계 인사를 직접 거론 하면서 드라마 촬영중 불공정한 행위에 대하여 관계자로부터 침묵을 강요 당하고 굉장한 심적 압박을 겪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서 그들이 배우들에게 술시중을 강요하고 부모님의 임종을 모독 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들은 돈이 없으면 자신들에게 잘 해야 할 것 이라며 갑질을 하였다고 폭로 하였습니다.

 

 

 

 

 


 

 

이매리 귀국 뒤 기자회견 이후

이매리가 귀국 하는 4월엔 다시 한번 연예계와 정치권 재계가 미투 폭로로 인하여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지난 카타르 응원 이슈때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인터뷰를 한 이매리는 그동안 방송사의 갑질로 인하여 손해를 봤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요, 이번 폭로를 통해 어떠한 후 폭풍이 몰아 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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