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축구 마리텔

 

 

 

강부자 축구 마리텔 출연 화제

배우 강부자가 축구 해설가 꿈을 밝히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월 29일 첫 방송이 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배우 강부자가 출연하고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강부자는 소문난 스포츠 덕후로 알람을 맞추어 놓고 해외 축구와 국내 K리그 축구등 각종 스포츠를 모두 섭렵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시즌 2 마리텔에서는 출연자간의 경쟁 시스템이 아닌 출연 팀당 100만원의 후원금을 목표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방송 시간동안 목표로 한 후원금 100만원을 달성하지 못하면 집에서 나갈수 없는 벌칙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개인방송을 처음 접하는 강부자

중견 배우인 강부자는 개인 방송을 이번 마리텔 출연을 통해 처음 접하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시다 보니 빠르게 지나가버리는 채팅창을 종종 놓치고 시청자들의 후원금이 들어오면 최소한의 리액션을 해 주는 것 이 이번 마리텔 시즌2의 규칙 이지만 채팅창에 집중하면서 종종 시청자들의 후원을 놓치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직은 개인 방송에 익숙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강부자는 지난 58년간 연기만을 했는데 자신을 변화하기 위하여 마이텔에 출연을 결심하였다고 밝혔는데요, 도전하는 모습이 굉장히 멋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부자 축구 시험방송 한준희 출연

강부자 마리텔 시험방송에는 축구 해설가 한준희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강부자 마리텔 시험방송을 시작하자 시청자들은 의외의 인물인 한준희 해설위원이 출연 하자 채팅창 반응은 굉장히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젊은 시청자들이 주로 시청하는 개인 방송인데 그 연령대와 어떻게 소통을 할 까 고민을 많이 하였다고 밝혔는데요 시청자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냐고 시험방송에서 물으면서 방송에 대하여 진지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강부자는 축구 중계를 하겠다고 밝혔고 한준희 해설위원이 방송에 등장 하였는데요, 방송에 출연한 한준희 해설위원은 축구의 펠레를 마주 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부자 마리텔 시즌2 의외의 캐스팅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우리 나라에 개인 방송이라는 컨텐츠를 많이 알리는데 도움이 된 TV 예능 프로그램 입니다. 마리텔 시즌1 방영 전에는 일부 매니아층만 시청하던 개인방송이 마리텔의 인기에 힘입어 굉장히 급 성장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시즌2엔 경쟁 시스템이 아닌 출연진들이 협력하여 기부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연말까지 적립하여 사회 공헌에 기부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즌2 출연자로 중견 배우인 강부자가 캐스팅 되면서 출연자의 레인지가 더욱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시청자들 역시 앞으로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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